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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_장수브랜드탄생비화] 피부과 의사가 만든 화장품 '닥터지'

Thursday, July 24, 2021

- 화상 흉터 콤플렉스서 시작된 피부과 의사의 '화장품 브랜드'
- 올 상반기 매출 1000억 달성…내년 美시장 도전 등 글로벌 진출

코로나19 여파로 화장품 시장이 유례없는 불황을 겪는 상황에서도 지난해 1766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브랜드가 있다. 2003년부터 20년 동안 사람들의 건강한 피부를 책임져온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피부과에서 시작되어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선보이며 '정통 피부과학 브랜드'로 불리는 닥터지. 더마코스메틱(의약품 성분 또는 기술을 접목한 화장품)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닥터지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중략)

◆ AI 피부 분석 서비스 등 멈추지 않는 닥터지의 도전
닥터지는 과학 기술에 뷰티를 접목한 '뷰티테크'를 선도하고 있다. 2년 전부터 AI 피부 분석 기술 개발에 몰두해 올해 3월, 1대 1 AI 피부분석 서비스 닥터지 AI 옵티미를 출시했다. 닥터지가 축적한 41만 건의 피부 데이터에 닥터지만의 과학적인 알고리즘을 결합한 서비스다. 얼굴 사진 촬영 후 성별, 연령대, 생활습관 등 간단한 설문에 답변하면 3분만에 8가지 유형으로 피부 타입을 분석해 적합한 제품, 생활 습관 등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 더마코스메틱 대표주자 닥터지, 세계로 나아가다
닥터지는 최근 30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화장품 업계가 여러 악재로 인해 역성장을 거듭하는 상황에서 일구어 낸 쾌거다. 2022년 올해도 이미 상반기 매출 1000억을 달성하는 등 순조로운 실적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의 성과는 해외 성과로도 이어졌다. 현재 닥터지는 중국, 동남아, 호주, 캐나다 등 11개국에서 글로벌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큐텐, 라쿠텐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27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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