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고운세상 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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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 “10명 중 9명 트러블 고민하는 ‘민감 피부’…‘각·보·자’에 집중해야”

Thursday, July 24, 2021

탈(脫) 마스크시대, 피부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피부분석 결산 및 피부관리법’ 공개

■ 지난해 닥터지 AI 옵티미 서비스 이용자 대상 피부 빅데이터 분석자료 공

■ 피부분석 이용자 88%가 민감성 피부로 나타나…피부 고민 1위는 ‘여드름’

■ 피부가 좋아진 피부건강러들, ‘각.보.자’ 케어와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이미지] 고운세상코스메틱 2022 피부 빅데이터 분석.jpg

 

새해를 맞아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일상화로 피부 트러블이 많이 증가된 것과 더불어 더 이상 마스크로 얼굴을 가릴 필요 없는 탈(脫) 마스크시대 앞두고 있기 때문. 고운세상코스메틱은 본격적인 엔데믹 전환의 해가 될 2023년을 맞아 지난해 축적된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부 관리법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지난 해 자사의 인공지능(AI) 피부분석·화장품 판독 서비스인 ‘닥터지 AI 옵티미’와 ‘1:1 스킨 멘토링’ 서비스 이용자 8만여 명을 통해 도출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2022년 피부분석 결산 및 관리법’을 5일 공개했다.

 

■ 피부분석 이용자 10명 중 9명은 ‘민감 피부’, 연령에 따라 민감도 변화…피부고민 1위는 여드름

고운세상코스메틱에 따르면 지난해 닥터지 AI 옵티비 서비스를 이용 건수는 총 7만 9000여 건으로, 이 중에서 88%가 민감성 피부인 것으로 집계됐다. 민감성 피부는 피부 건강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피부 장벽’ 능력이 다소 떨어진 경우를 말하는데,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고 건조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손상되고 여드름, 알레르기, 홍조 등의 민감 증상으로 이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서비스 이용자 중 57% 이상이 ‘수분’, ‘민감’ 지표에서 ‘나쁨’ 단계를 보여, 생활습관 개선과 더 많은 케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닥터지 AI 옵티미 서비스는 피부건강에 가장 밀접한 유분, 수분, 민감 3가지를 기반으로 총 8가지의 피부 유형을 분류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결과 이용자 중 가장 많은 피부 유형으로는 수분이 부족하면서 민감한 건성 피부인 수부민건(수분 부족형 민감 건성)’이 29%로 1위로 꼽혔다. 뒤를 이어 민감한 지성 피부인 민지(민감 지성)’가 28%, 과다한 피지와 수분 부족으로 속당김을 느끼며 민감성 피부 고민을 가진 수부민지(수분 부족형 민감 지성)가 24%로 뒤를 이었다.

 

피부 유형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존재했다. Z세대(10~20대)는 민감 지성형 피부 타입이 과반수 이상(58%)을 차지했지만, 30대 이상부터는 50% 미만으로 감소하고 민감 건성 피부 타입이 증가했다.  즉, 연령 증가에 따라 민감성 감소, 수분부족 및 색소침착 증가 등의 특징을 보여 꾸준히 피부 변화를 체크하고 보습 및 미백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가장 큰 피부 고민은 여드름이었다. 닥터지 AI 옵티미와 1:1 스킨멘토링 참여자들이 개인적으로 느끼는 피부 고민으로 ‘여드름(51%)’를 꼽았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면서 생긴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 때문에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모공(23%), 3위는 건조함(21%)이 각각 순위를 차지했다.

 

■ 피부 좋아진 피부건강러들의 관리 비결은 ‘각질·보습·자외선 케어’…건강한 생활 습관도 중요

마스크 착용으로 많은 이들이 피부 트러블을 호소했지만, 꾸준한 피부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피부를 개선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주기적인 피부 각질 제거를 비롯해 수분·보습 제품 및 자외선차단제 사용 등 피부 건강의 기본이라 불리는 각질·보습·자외선 케어를 충실하게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운세상코스메틱에 따르면 닥터지 AI 옵티미 서비스 고객 중 2회 이상 피부분석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2명 중 1명은 피부가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감 지표(66% 개선), 수분 지표(56% 개선)에서 두드러지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닥터지 AI 옵티미 서비스를 이용하며 피부가 좋아진 일명 ‘피부건강러(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사람들)’를 대상으로 한 고운세상코스메틱 자체 서베이 결과 이들 중 74%가 일주일에 1~2회 필링을 하는 각질 케어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건강러들은 수분 및 보습 라인 제품 사용(79%), 일주일에 1회 이상 주기적인 마스크팩 사용(72%), 일주일에 3회 이상 자외선차단제 사용(87%) 등 보습과 자외선 케어에도 충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하루에 물 5잔 이상 마시기(27%), 하루 6시간 이상 숙면(79%), 일상 속 운동하기(64%) 등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 운동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도 실천하고 있었다.

 

연령별 피부 관심사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스킨케어 제품 차이는 존재했다. Z세대(10~20대) 피부건강러들은 피부 관심사로 여드름(64%), 피지(54%)을 꼽아 민감 피부 개선에, 30대 이상은 탄력(53%), 주름(44%)을 꼽아 건조와 피부 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였다. 사용하고 있는 스킨케어 제품도 Z세대와 30대 이상 모두 수분·보습 라인을 각각 82%, 77%로 꼽았으나 Z세대는 트러블·진정 케어 라인(50%)을, 30대 이상은 안티에이징·탄력 라인(32%)을 후순위로 꼽았다.

 

■ 고운세상, “각.보.자 캠페인 이어가…민감 피부 위한 수분·진정 라인과 안티에이징 라인 제안”

고운세상코스메틱은 피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질-보습-자외선 케어에 기반한 올바른 스킨케어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각.보.자® 캠페인’을 올해도 계속 이어간다. 또한, 민감성 피부에 적합한 닥터지 수분·진정 솔루션 ‘레드 블레미쉬’ 라인과 더불어 30대 이상 안티에이징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2,800만 국민 안티에이징 ‘블랙 스네일 크림’을 통한 닥터지 브랜드 대중화에도 힘쓴다.

 

양준석 고운세상코스메틱 글로벌마케팅 본부장은 “닥터지 AI 옵티미 서비스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민감한 피부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과 함께 건강한 피부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올해도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닥터지 브랜드 철학에 따라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피부 분석 및 멘토링 서비스와 건강한 피부 습관 형성을 위한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지 AI 옵티미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보유한 43만 건 이상의 피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부에 대한 학습한 AI와 닥터지만의 과학적인 알고리즘을 결합한 AI 피부 분석 및 화장품 판독 서비스다. 언제 어디서든 간단한 촬영과 설문만으로 피부 타입을 분석하고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확인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